'도마의 신' 양학선, 9년 만의 올림픽 출전 확정_뉴시스_20210907

'도마의 신' 양학선(29·수원시청)이 9년 만의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대한체조협회는 9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양학선을 도쿄올림픽 단체전 출전 선수 명단에 포함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양학선은 9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뉴시스 김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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